사재기 논란에 흥행 ‘비상선언’이라는 영화

올 여름 한국영화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았던 ‘비상선언’이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8월 3일 개봉한 ‘비상선언’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지만, 이후 ‘한산: 용의 출현’에 밀려 2위를 차지했습니다. 불안한 시작을 보였던 ‘비상선언’은 사재기 논란이 터지며 정말 ‘비상선언’ 그 자체의 상황에 놓이고 있습니다. 해당 논란은 영화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익스트림 무비’에서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