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뜨기 시작했는데 군대가는 미남 배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의 남자로 불리는 사람 바로 ‘강태오’배우인데요. 1994년 생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 그리고 한국과 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베트남에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레지던트 때려 치우고 갑자기 변호사로 이직한 허선생

하윤경은 경기도 군포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2015년 연극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로 데뷔 했습니다. 하윤경은 한바다 로펌에 입사한 변호사 최수연을 맡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활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