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억 배상 판결에 파산 선언했다는 여배우

배우 앰버 허드가 파산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28일(현지 시각) 해외 매체 가디언을 비롯한 다수의 언론은 앰버 허드가 전 남편 조니 뎁에게 배상금을 지불할 여력이 없다며 파산 선언을 했음을 알렸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의 에어팩스 법원은 앰버 허드에게 배상금 1500만 달러(한화 약 187억 원)을 배상하라 판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