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잘 다니던 알바 잘렸다는 연예인

남상미는 과거 2002년 한양대학교 앞 롯데리아에서 알바를 하다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수많은 대학생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