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벅머리 졸업사진에 가난해 보여 창피했다는 미녀배우

올해 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던 배우 김태리가 <외계+인 1부>를 통해 돌아온다. 이 영화에서 김태리는 천둥을 쏘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이안을 연기한다. 이 작품은 7월 한국영화 최고 기대작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