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박 터져서.. 다들 발리 휴가 가는데 혼자만 못 가 슬픈 배우

드라마의 대박으로 출연 배우들이 발리로 휴가를 떠났다고 합니다. 헌데 이 배우만 참가하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고 하는데요, 그 주인공은 배우강태오 입니다. 화제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에 힘입어 팀이 발리로 4박 6일 떠나게 됩니다. 유인식 감독, 박은빈, 강기영, 주종혁, 하윤경 등이 해외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러브라인과 방구뽕 때문? ‘우영우’ 시청률 소폭 하락 이유는

고공행진을 달리던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청률 소폭하락에 네티즌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로 러브라인과 방구뽕 에피소드가 언급 중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1화 방영 당시 1%가 안 되는 시청률도 시작했습니다. 입소문은 첫 방송부터 터졌습니다. 계속해서 시청률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4화 만에 대박이라 할 수 있는 5%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막 인기 절정인데 앞으로 못 볼 수도 있다는 남자 배우

배우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해 <조선로코 녹두전>, <런 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최근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와 준수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군입대 앞둔 강태오, ‘우영우’ 벽화 앞에서 여심 저격 인증샷

ENA 수목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대세에 등극한 강태오가 ‘우영우 벽화’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강태오는 자신의 SNS에 ‘우영우 벽화’ 인증샷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강태오는 우월한 기럭지와 수수한 남친룩으로 여심을 저격했습니다.

이제 막 뜨기 시작했는데 군대가는 미남 배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의 남자로 불리는 사람 바로 ‘강태오’배우인데요. 1994년 생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 그리고 한국과 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베트남에도 이름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