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다’ 너무 피곤해서 라이브 방송 중 오열했다는 미녀가수

가수 비비가 라이브 방송 도중 오열을 하며 네티즌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지난 21일, 비비는 SNS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스케줄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했다. 비비는 “낮잠도 자고, 휴식도 취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 팬들은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 모를 것이다. 아티스트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