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카즈하는 지난해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로 데뷔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카즈하는 3살 때부터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하시모토 사치요 발레 스쿨’에서 발레와 ‘컨템포러리 댄스’를 배웠으며, 2018년에는 ‘고베 전국 발레 콩쿠르’에서 여성 주니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 유명 발레 콩쿠르에서 많은 수상 경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카즈하는 과거 중학생 시절 학교에서 우연히 걸그룹 블랙핑크의 ‘붐바야’ 뮤직비디오를 보고 ‘이건 무슨 세계지?’라고 놀라며 K-POP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이후 오사카에서 열린 블랙핑크의 콘서트에 가서 라이브 무대를 직접 보고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고 언급할 정도로 한국 K-POP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한편 카즈하는 한국 음식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특히 BHC치킨의 대표 메뉴 ‘뿌링클’을 자신의 최애 음식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카즈하는 뿌링클을 처음 먹었을때 눈물나게 감동적인 맛이었다고 말하며 “치킨은 한국이 본고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뿌링클 뿐만 아니라 사이드메뉴인 치즈볼도 좋아한다고 설명하기도 한 카즈하는 다른 인터뷰에서는 2022년 버킷 리스트로 “뿌링클 20마리 먹기, 치즈볼 20개 먹기”라고 말하며 확고한 취향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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