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배우 손석구와 일본의 한 유명 배우를 비교하는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는데요. 공개된 글에는 일본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의 젊은 시절 사진과 손석구의 모습을 함께 올리며 닮은 꼴이라고 인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거의 똑같은데요”, “박해수도 닮은 듯”, “손석구가 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배우 아사노 타다노부는 영화 ‘기생수’, ‘자토이치’ 등 여러 유명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또한 그는 영화 ‘모탈 컴뱃’, ‘사일런스’ 등 할리우드 작품에 등장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으며, 특히 마블 영화 ‘토르’ 시리즈에서 ‘호건’ 역으로 열연을 펼쳐 ‘아시아의 조니 뎁’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아사노 타다노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18살 연하 모델 겸 배우 나카타 쿠루미와의 재혼 사실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그는 지난 1995년 5세 연상의 인기가수 차라(CHARA)와 결혼해 슬하에 두명의 자녀를 두고 결혼 생활을 이어갔으나 2009년 이혼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1973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0세인 아사노 타다노부는 큰 딸과 4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여자친구를 아내로 맞이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모든 포털 사이트의 메인 기사에 배치될 정도로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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