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는 지난 2011년 아이돌그룹 B1A4의 ‘못된 것만 배워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최강배달꾼’, ‘으라차차 와이키키’, ‘당신의 하우스헬퍼’, ‘퍼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지난해 10월에는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제작하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인 그녀는 과거 2012년 당시 19세의 나이로 아시아나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어 6년간 홍보모델로 활약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고원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2월 10일 Netflix 항공기 ‘연애대전’행 비행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무원 복장으로 지하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원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그녀는 승무원 특유의 올림머리와 함께 완벽한 각선미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팬들은 “역시 아시아나 여신 모델”, “종아리 길이 무슨 일이야”, “너무 예뻐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동료 배우 이윤환이 “콜라 하나만 주세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고원희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륙 준비 중엔 서비스가 불가합니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고원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대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인데요.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전쟁 같은 사랑을 겪으며 치유받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오는 2월 10일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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