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동료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식을 올린 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데요. 특히 그녀는 지난 1월 결혼한 지 7년 만에 강변 뷰가 보이는 50평대 자가 아파트를 마련했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평소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사진을 통해 비현실적인 집안 정리 퀄리티를 뽐내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찬장에는 편의점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완벽한 칼 각으로 세팅되어있는 라면, 즉석밥, 스팸, 참치 통조림 등이 모습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어 공개한 베란다 옆 선반에는 튀어나온 잡동사니 하나 없이 가지런히 정리된 수납장이 모습을 드러냈으며, 또 다른 사진 속 거실은 장난감 하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한 공간 관리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육아 때문에 집도 제대로 치우기 힘든데, 아이가 둘이나 있는 집안이 이렇게 깨끗할 수가 없다. 말도 안 된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정경미는 SNS를 통해 정리 수납 협회에서 인증한 정리수납전문가 1급 자격증을 공개하며 “저 자격증 땄어요 정리 수납 전문가 1급! 나 자격증 있는 여자야! 재미 지게 살림할 테야!"라는 글을 남겨 정리정돈에 진심임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정경미는 “우리집 약국 정리. 주기적으로 정리를 해주지 않으면 엉망이 됩니다. 어젯밤에 애들 재우고 한번 싹 정리했어요”라며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댓글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