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은 9살 연상의 식품 유통회사 CEO 정명호 씨와 지난 2019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특히 남편인 정명호 씨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서효림은 지난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밥상 차리는 남자’,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지간으로 함께 출연한 이력이 있는데요. 이후 서효림은 한 방송에 출연해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이후로 실제로 김수미 선배님에게 엄마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김수미 또한 극 중 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서효림을 보고 마음에 쏙 들어 본인의 아들을 직접 소개해 주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드라마를 통해 모녀지간으로 만난 두 사람은 결국 현실에서 고부지간으로 발전해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산 이후 2년간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서효림은 최근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특별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지난 27일에는 SNS에 “4년 만에 다시 골프”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하와이 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하와이의 한 골프장에서 짧은 골프웨어를 입고 날씬한 몸매와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뽐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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