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이동근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결혼합니다. 스포츠 캐스터라는 직업은 저에게 축복이자 자부심입니다. 이런 제 직업과 얼굴, 목소리, 키, 넓은 어깨, 기타 등등을 사랑해 준 친구가 나타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렸는데요.

이동근의 예비신부는 걸그룹 퀸비즈 출신 가수 김주하로 알려졌으며 오는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동근은 “예쁘고 배려 깊은 주하를 만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습니다. 인생의 선물 같은 친구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라며 “우리의 행복을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한 글자 적을 때마다 손이 떨리네요. 이미 축하해 주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아름다운 여정을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이동근은 현재 KBS N SPORTS에서 야구, 배구 중계를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KBS Joy 예능 <이십세기 힛-트쏭>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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