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지기 이성친구가 갑자기 마음을 표하며 고백을 하면 어떤 기분일까. 여기 4살 연상의 오빠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고백을 해 3개월 동안 연락을 끊었다는 연예인이 있다. 그 주인공은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활발하게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동 중인 배우 소이현이다.

소이현은 2014년 4살 연상의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딸이 있다. 여성 연예인에게는 인기의 하락이 될 수 있는 결혼을 통해 오히려 커리어가 상승한 게 소이현이다. 다수의 부부 동안 육아 예능과 CF를 통해 높은 인지도를 누리고 있다.

최근 소이현과 인교진은 IHQ 예능 <언니가 쏜다>에 동반 출연해 두 사람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둘 중 먼저 마음을 표한 사람은 인교진이었다. 인교진은 12년 친구 사이였던 소이현에게 고백을 했다고 한다.

당시를 회상하며 인교진은 진짜 친한 동생이라 관계를 깨고 싶진 않았지만 서른 중반이 되다 보니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한다. 제일 마음이 편하고 좋아하는 동생인데 좋아하는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

이에 관계가 깨질 수 있다는 점을 각오하고 큰 용기를 내 고백을 했다고 한다. 이에 소이현은 3개월 동안 연락을 끊었다고 한다. 이 기간 동안 마음의 준비를 한 소이현은 나랑 사귀자고 한 인교진에게 더 엄청난 고백을 했다고.

바로 결혼을 하자고 한 것이다. 갑작스런 청혼에 당황한 인교진은 잠시 생각한 후에 답을 했다고. 이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윈-윈 효과를 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결혼을 통해 더 인지도가 높아진 건 물론 서로의 매력을 예능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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