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은 지난 2005년 초등학교 재학 중에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추천으로 제9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 참가해 외모 짱 부문 1위를 차지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공승연은 당시 SM 연습생 중에 가장 예쁜 연습생으로 온라인 상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으며 걸그룹 에프엑스,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한다는 루머가 있기도 했으나 지난 2012년 유한킴벌리 화이트 CF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얼굴을 알리게 됩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아이 러브 이태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육룡이 나르샤’ 등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으며, 특히 MBC 연예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서 이종현과 가상 부부로 나오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공승연은 당시 같은 시기에 동생 정연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자매가 동시에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일화로 공승연과 직접 인터뷰를 한 기자는 “5년 경력 중 만난 연예인 중 실물 미인 다섯 명에 꼽힌다“라고 말하며 극찬을 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해당 기자는 “뭐 다른 건 다 제쳐두고 눈이 너무 예쁘다. 흔히 볼 수 없는 갈색 눈동자를 가졌다. 눈동자가 보라카이 바다처럼 맑고 깊어서 마주칠 때마다 얼굴이 새빨개졌다. 나긋나긋한 말투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입술도 예쁘고 치아까지 가지런해서 그녀 입에서 나오는 훈민정음까지 아름다워 보일정도”라고 말하며 공승연의 매력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농담을 던질 때마다 입을 가리면서 웃는데 아니 세상에 이런 눈웃음이 있지 싶었다. 심장이 녹아내려서 냉동실에 얼렸다가 다시 장착해야 할 정도”라며 “마지막에 헤어지면서 ‘기자님, 기사 잘 써주세용!’ 하는데 그 한마디 때문에 일주일동안 독서실 끊고 거기서 기사 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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