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낳은지 8개월 만에 둘째 임신한 여자 연예인 근황

방송인 권미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그래, 이 천사같은 아기들이 우리에게 거저 올리가 없다. 어떤 값이라도 기꺼이 치루어야지.’ #피곤해”라는 글과 함께 육아 근황을 알렸는데요.

공개된 사진에는 권미진의 품 속에 안겨있는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권미진은 지난 2020년 건설업계 종사자인 비연예인 남편과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이후 사랑스러운 첫딸을 품에 안았던 권미진은 출산 8개월 만에 또 다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권미진은 자신의 SNS에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르다고 생각해서 조심했는데 내년 6월이면 세 가족에서 네 가족이 됩니다.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 레벨’이라고 하던데 잘해보려고요”라는 소감을 밝혔는데요.

지난 6월에는 “출산한지 14일째 몸무게 오늘 재봤더니 딱 10kg 빠졌던데, 이제부턴 내가 노력하는 만큼 빠지겠지?”라는 글과 함께 출산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에 출연해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후에도 10년간 꾸준한 다이어트로 감량한 체중을 유지해 ‘유지어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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