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0cm인데 170cm은 되어 보인다는 미친 비율종결자

배우 선우선은 75년생으로 50세를 앞두고 있는 엄청난 동안의 소유자인데요. 과거 그녀의 키 논란은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죠.

프로필 상 키는 163cm지만 네티즌 수사대의 집요한 눈에 포착된 키는 대략 160cm 정도라고 추측되는데요.

머리가 작고 팔 다리가 긴 편이라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때문에 황금 비율에 힐과 자신에게 맞는 옷까지 입으면 170cm은 되어 보여 부러움을 샀습니다.

한 예능에 나와 “선우선 키가 엄청 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지가 않다”라는 말에

“내 키가 크지는 않지만 160cm는 넘는다. 162cm”라며 “키는 작은데 키에 비해 팔다리가 길었다. 그 당시에 드문 케이스였는지 사람들이 내 키가 크다고 오해한 거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선우선은 뚜렷한 작품활동은 하지 않고 있으며 촬영장에서 만난 11살 연하 무술감독과 결혼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