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 배우 황보라는 지난해 11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진 영화제작자 차현우와 부부의 연을 맺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3살 연상연하 부부인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만남을 가져왔으며 10년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 발표 당시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오는 11월 오랫동안 함께해온, 저의 동반자인 그분과 결혼을 한다”라며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황보라는 최근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신혼 근황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출연 당시 그녀는 “결혼한지 따끈따끈 2달 됐다”라며 “결혼하고 차분해졌다. 집안 어르신들이 유명한 연예인들이라”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또한 황보라는 지난 17일 SNS에 “피팅만 무려 4번. 결혼식 일주일 전에 미국에서 날라온 나의 드레스. 이 세상 모든 신부님을 마음껏 즐기세요. 두 달 지난 새댁이 그때를 그리워하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뒤늦게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어깨선을 강조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황보라는 과감한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결혼식날 정말 예뻤어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려요”, “웃는 모습 너무 예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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