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사업가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해안 휴양 도시 산타모니카의 한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녀는 1983년생으로 40대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남편 에반 스피겔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미란다 커는 과거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로 활약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지난 2010년에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으나 이후 3년 만인 2013년 이혼을 결정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2017년 7살 연하 사업가와의 깜짝 재혼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미란다 커의 현 남편 사업가 에반 스피겔은 미국 카메라 및 소셜미디어 회사 스냅의 CEO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에반 스피겔은 지난 2021년 10월 기준 자산보유 가치가 139억 달러(약 17조원)에 달하기도 했으나, 최근 급격한 실적 감소에 따른 주가하락으로 현재는 고점대비 80% 이상 감소한 23억 달러(약 3조원) 상당의 순자산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플린 블룸과 현재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을 키우며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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