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멤버 가수 뱀뱀은 “아무한테도 내 인생을 뺏기고 싶지 않다”라며 비혼주의자 라는 사실을알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뱀뱀은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뱀뱀은 “저 완전 비혼주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는 “아이돌 같은 경우 자기 시간도 별로 없다. 아무한테도 내 인생을 뺏기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는데요.

이에 양세형, 은지원, 도영은 비혼주의에 찬성하는 의견을 모습을 보였지만 이대호, 김동현은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상반된 반응을 보여 관심을 끌었습니다. 뱀뱀은 “저는 혼자 행복하고 싶고 누군가의 눈치를 보고 싶지 않다. 사실 최근에 친형이 결혼을 하고 아기도 낳았는데 요즘 얼굴이 좀 안쓰럽고 확 늙었더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뱀뱀은 1997년 태국 방콕 출신으로 지난 2014년 GOT7의 멤버로 데뷔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특히 그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의 패널로 고정출연해 “웃긴 사람들이네요”, “다 틀려먹었어요” 등 여러 유행어를 남기며 예능 치트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뱀뱀은 환승연애2 최종화에서 “JYP 계약이 끝나고 아예 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일단 한국에서 데뷔했으니까 한국에서 너무 성공하고 싶었는데 환승연애가 그 길을 좀 뚫어줬다. 환승연애를 통해 앞으로 한국 활동에 용기가 조금 생긴 것 같다”고 국내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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