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이목구비와 완벽한 동안을 장착한 배우 장승조는 1981년생으로 마흔이 넘은 중년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20대처럼 보여 많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는데요.

현캐를 들으면 더 놀라실꺼요?? 아이돌 와이프와 결혼해 자녀 둘이 아버님이기도해 충격을 주고 있죠.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무대에 서다, 2014년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를 통해 브라운관에 진출했습니다. 아침드라마에 출연하다 드라마 ‘돈꽃’ 장부천을 맡아 갑자기 인지도가 상승했는데요. 이후 ‘아는 와이프’, ‘남자친구’, ‘설강화’, ‘모범형사 2’에 출연해 입지를 다져갔습니다.

뮤지컬도 그 사이 놓치지 않고 꾸준히 참여했고 지금의 각시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서 호흡을 맞춘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린아’와 3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2014년 결혼해 유부남이 되었습니다. 이후 4년 후 첫째 득남, 3년 후 늑녀해 남매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사이에도 장승조가 유부남인 현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인데요. 초절정 미모와 동안 때문에 아직도 30대 역할을 맡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장승조는 강소라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요. 강소라가 출산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지니 TV 오리지널 ‘남이 될 수 있을까’로 화제를 모으게 되었어요.

드라마는 캠퍼스 커플로 시작해 약 10년간의 연애 후 결혼에 골인했지만 이혼후 이혼 전문 변호사로 만나는 인생 성장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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