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는 호사가 김구라조차 감탄할 정도로 엄청난 인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윤미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하자 김숙은 “우리 사모님이 진짜 대단하신 분인 게, 우리나라 재계 1위부터 10위까지의 자산가들과 모두 친하다. 전화 한 통이면 우리나라 재계가 흔들린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이윤미가 큰손인 것 같다. 정·재계의 큰손 아니냐”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김구라 또한 “국내의 유력 기업인들과 친하다는 말이 맞냐”라며 관심 어린 표정을 보였고 이에 이윤미는 “그렇다. 국민 메신저로 유명한 카카오 김범수 의장님도 회사를 만들기 전부터 맺은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윤미는 “결혼 초부터 봉사 활동하는 단체를 통해 좋은 일을 많이 했다”라며 “그러다 보니까 기업인들과 많이 알게 됐다. 김범수 의장님과의 친분으로 사회공헌 재단의 이사로 들어가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2006년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는데요.  또한 그녀는 결혼 이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스폰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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