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미주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2021년 해체하며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오프닝 무대를 이이경과 화려하게 장식한 것도 모자라 ‘2022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유감없는 예능감을 뽐냈습니다.

지난 12월 29일 시상식을 즐기던 이미주는 부담 되었던 오프닝을 끝내고 편하게 착석해 시상식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불편한 신발까지 벗어 버리고 관전하고 있었죠.’

하지만 잠시 후 자신의 이름이 호명될 줄 몰랐던 이미주는 수상의 영광이 돌아오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대충 신고 무대에 오르다가 불편했는지 아예 구두 한짝을 무대 밑으로 벗어던져 웃음을 주었습니다.

무대에 올라 소감을 말하던 중 “진짜 받을 줄 몰라서 신발을 벗고 있었다”말했고 MC석에서 나머지 구두도 벗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해 마저 벗어던지고 말을 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안 알려주나보다”, “미주 너무 예쁘다”, “오프닝 대박이었는데,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습니다.

시상식에서도 떠오르는 신인 예능인으로서 부족함 없는 면모를 보여주어, 2023년이 기대되는 순간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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