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열풍을 모았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기억하세요? 거기서 리틀 싸이로 불리며 이름을 알린 18살 황민우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황민우는 2013년  ‘Show + Time’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었는데요.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 2017년 활동을 접어 궁금함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하지만 황민우가 동생 황민호 군과 다시 얼굴을 비쳤습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래실력을 뽐내 반가움을 샀죠.

그가 선택한 노래는 최백호의 ‘영일만 친구’였는데요. 죽지 않은 끼를 유감 없이 발산하며 춤과 노래를 안정적으로 보여 박수 받았습니다. 이날 심사위원단에게 ‘올 하트’ 버금가는 14개의 하트를 받았는데요.

장윤정은 “퍼포먼스에 비해 노래 식력은 살짝 부족하나, 자신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선곡에 점수를 주었다”며 조언했습니다.

하지만 올 하트를 받아야 본선이 확정되기 때문에 이를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동생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죠. 그렇지만 황민우는 추가 합격의 기회로 본선에 진출하는 기쁨을 얻었는데요.

형제가 함께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게 되었으며 돈독한 형제애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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