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생 배우 한지현은 지난 2020년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주석경’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그녀는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까지는 모델이 되기 위해 준비했지만 모델로 활동하기에는 다소 작은 키인 170cm에서 성장이 멈춰 모델의 꿈을 접고 연기 입시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지현은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연기 준비를 시작했음에도 남다른 노력으로 우수한 학교 성적을 만들어내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는데요. 결국 그녀는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균관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총 7개 대학 수시모집에 모두 합격하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현재 한지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는 주연 도해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평단의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지현은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종영 소감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를 전해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드라마 종영은 지난 13일이었지만 촬영이 지난 지 한 달이 넘었다. 이미 그때 해이는 잘 보내줬다. 마음속에 좋은 친구로 남아있다”라며 “음식 광고가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먹었다”라며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하러 간 적도 있었다. 크림빵을 계속 먹다 보니까 물리고 질려서 몸 안에서 애들이 춤을 추더라. 그래서 이거 뱉어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중엔 단팥빵 먹는 신으로 바뀌었다”라고 촬영 당시 힘들었던 점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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