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첫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녀는 지난 2015년 동료 배우 김무열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결혼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원도 양양에 직접 건축한 133평 규모의 주택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과거 연애 사실을 비밀로 하던 중 실수로 사귄다는 사실을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공개 연애 선언 이후 김무열은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절대로 의도적으로 알리려고 한 건 아니었다”라며 “열애설이 났을 때 정말 초조했는데 윤승아가 이왕 이렇게 된 거 공개 연애하자고 하더라”고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06년 가수 알렉스의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 말’을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몽땅 내 사랑’,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SNS를 통해 제주도로 태교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지난 8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궁금했던 모든 것을 다 대답해 드립니다”라는 제목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승아는 “살다 보면 좋은 일만 있지는 않은데 나의 힘든 부분을 언제나 편하게 말할 수 있다. 실패하거나 좌절해도 있으니까 무섭지 않은 것 같다. 신혼 초기에는 싸울 수 있지만 1년만 지나면 서로를 파악하기 때문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라며 남편에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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