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다름은 지난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아역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당시 그는 어린 나이에도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매년 최소 3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진 남다름은 2015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어린 이방원’ 역을 맡아 엄청난 열연을 펼치며 ‘연기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이후 남다름은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21학번으로 입학해 작품 촬영과 학업을 병행하기도 했으며 영화 ‘싱크홀’,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남다름은 지난해 2월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입대해 현재 제22보병사단에서 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는 입대 전 팬카페에 “어렸을 때부터 군대를 일찍 가는 것이 목표였다. 20살에 가진 못했지만 21살에라도 갔다 올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군대에 다녀와서 어른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대 소감을 알린 바 있습니다.

최근 남다름의 어머니는 SNS를 통해 군대 간 아들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남다름은 군복에 베레모를 쓰고 늠름한 자태와 여전히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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