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의 남다른 힘자랑(?) 새해 첫날부터 이어졌습니다. 이시영의 남다른 체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는데요. 2021년 폭염인 8월 말에도 15kg되는 아들을 등에 업고 청계산에 올라 놀라움을 안겼거든요.

이번에는 더욱 자라 20kg인 아들을 업고 한 겨울, 한라산에 올라 남다른 체력을 과시했습니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과거 결혼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데요.

이시영은 SNS를 통해 “한라산을 너와 오다니! 생각과 다르게 너무 무거워서 정말 죽을뻔했지만…하….그래도 너무 뜻깊고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20키로 가까이 되는 너라서.. 오늘 내키가 1cm는 작아진거 같고 얼굴도 새까맣게 탔지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해 인증 했는데요.

이어 “그래도 같이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엎고 등산하는일은 평생 없을꺼야…… 아하핫 그래도 새해 첫날 정윤이와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추울까봐 걱정도 되고 할수있을까 긴장도 너무 했지만 다치는일 없이 안전 등산했습니다 도와주신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인간승리를 알렸습니다.

추운 겨울 눈덮힌 한라산은 혼자 걷기에도 벅찬 위험한 길인데요. 이시영은 아이와 좋은 추억을 한 번 더 만들고 싶었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쳐 건강함을 자아냈습니다. 평소 이시영은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과 놀라움으로 연일 화제에 올랐는데요.

한편, 이시영은 HBO맥스 ‘멘탈리스트’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를 촬영 중에 있는데요. 액션 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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