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인은 2008년생으로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등장했는데요. 혜인이 속한 걸그룹 뉴진스(NewJeans)는 BTS로 잘 알려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ADOR에서 프로듀싱한 5인조 그룹으로 SM 엔터테인먼트 디렉터 출신 민희진이 직접 제작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또한 뉴진스는 데뷔하자마자 멜론 등 각종 음원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2년 전 초등학생 시절 혜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혜인은 가수 유아의 '숲의 아이' 커버댄스를 추며 초등학교 6학년이라고는 믿기 힘든 수준의 춤 실력와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미 외모가 초딩이 아닌 것 같은데… 최근 영상 아닌가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이미 완성형”, “이때부터 미모가 뛰어났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혜인은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듯 지난 30일 글로벌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루이비통 측은 해당 소식을 전하며“독특한 자신만의 매력으로 뉴진스의 스타일을 정의하는 그녀와 함께 앞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습니다.

혜인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 19일에는 프리 싱글‘Ditto’를 공개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1월 2일에는 첫 번째 정식 싱글 앨범 ‘OMG’로 컴백해 방송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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