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미모로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년돌이란 호칭을 얻은 일본 아이돌 출신 배우 ‘하시모토 칸나’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져 화제입니다.

특히, 지난 10월 하시모토 칸나는 배우 나카가와 다이시와 열애설이 터진 바 있어 더욱 관심이 쏠렸는데요. 양쪽 소속사는 “사생활은 본인에게 맡긴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드라마에 동반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블랙 나이트 퍼레이드’에서 또 다시 만났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그란 머리에 똘망똘망한 눈, 갈색 눈썹과 귀여운 이목구비의 하시모토 칸나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티 없이 맑은 피부까지 더해지자. 충격적이게도 삶은 계란을 연상시켜 큰 웃음을 주었죠.

머리카락 한 올 없는 대머리의 그녀지만 천년돌이란 수식어 답게 미모를 뽐내고 있었는데요.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민머린데 예쁜 여자는 처음 본다”, “머리카락의 중요성을 알겠다”, “AI 같아서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진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불쾌한 골짜기, 언캐니 벨리는 인간이 나닌 존재를 볼때 외모의 유사성에 따라 호감도가 증가하는데 어느 구간에가 갑자기 공포심이나 거부감이 들면서 불쾌해져 버리는 심리적 이론인데요. 팬들은 불쾌한 골짜기가 느껴지든 말든 그녀를 응원하며 지지를 보냈습니다.

하시모토 칸나의 변신은 작품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영화 ‘블랙 나이트 퍼레이드’의 한 장면이었으며 영화에서 그녀는 주인공 ‘호조 시노’를 맡았습니다. 영화에서 잠시 대머리도 등장하는 장면이 있어 분장한 것이며, 무대 인사에서는 갈색 머리로 등장해 팬들을 안심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블랙 나이트 퍼레이드’는 나카무라 히카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로 지난 12월 23일 일본에서 개봉했습니다. 만화와 200% 똑같은 싱크로율을 선사해 놀라움을 안긴 하시모토 칸나.

영화는 대학입시도, 취직도 실패하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청년 히노 미하루를 주인공으로 그가 나쁜 아이에게 안타까운 선물을 전하는 ‘블랙 산타클로스’ 회사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인데요. 한국에서도 개봉 소식을 들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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