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2년 연애를 시작해 결혼한 배우 커플입니다. 요즘은 공개연애가 흔했지만, 당시.. 공개 연애는 두 사람 모두에게 부담이었죠.

윤승아는 뮤지컬 공연에서 김무열 보고 호감이 있었습니다. 이후 모임에서 마주치게 되었는데요. 팬심을 키워오던 윤승아는 사석에서 만나자 더 반해 고백했고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죠.

하지만 비밀 연애 중이었던 사이였는데요. 김무열은 술과 감성에 취해 트위터로 애정을 담은 트윗을 날리게 되죠.

바로 이 메시지는 역대급 전설로 남아 지금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김무열은 DM인 줄 알았지만 공개 메시지였기에 트윗되었고, 이를 알고 삭제했지만… 다음날 바로 열애 기사가 났습니다.

이후 김무열의 발명은 ‘광명의 셰익스피어’가 되었고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준 계기가 되었고, 두 사람은 공개 연애 후 김무열의 늦은 입대까지 윤승아가 기다리며 2015년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는데요. 김무열, 윤승아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윤승아 씨는 온전한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윤승아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이후 쉬고 있는 상태이며, 김무열은 영화 ‘정직한 후보2’를 마치고 드라마 ‘트롤리’에서 보좌관으로 출연해 또 다른 정치인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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