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출신 배우 셀마 헤이엑은 영화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28년째 할리우드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11월에는 배우 마동석과 함께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셀마 헤이엑은 지난 2009년 케링 그룹의 프랑소와 앙리 피노 회장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케링 그룹은 프랑스 상장기업으로 구찌, 보테가 베네타, 생로랑, 발렌시아가, 알렉산더 맥퀸 등 명품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며 남편 프랑소와 앙리 피노 회장이 보유 중인 자산 가치는 약 40조원 가량으로 알려졌습니다.

셀마 헤이엑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구찌’ 가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출연 당시 남편이 속한 그룹의 명품 브랜드를 다룬 영화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셀마 헤이엑은 일본 소설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소 몬스터>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인데요. <시소 몬스터>는 정보기관에 몸담았던 여성 키타야마 미야코의 이야기를 그린 SF 코믹 액션으로 셀마 헤이엑 뿐만 아니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 또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