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는 12세 연상의 가수 겸 배우 에릭과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는데요.

지난 8월에는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혜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남편과 미국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려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마스크를 쓰고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는 나혜미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밥 잘 먹는 거 보니 너무 좋아요”, “여전히 이쁘네요”, “몸조리 잘 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남편 에릭은 “마이 베이비스(my babies)”라는 댓글로 아내 나혜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이후 <거침없이 하이킥>, <치즈인더트랩>, <하나뿐인 내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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