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우는 1992년생으로 2015년 영화 ‘두자매’로 데뷔 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영화 단역과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는데요.

‘걷기왕’, ‘패쇄병동’, ’60일의 썸머’, 드라마 ‘원티드’, ‘역적’, ‘수상한 파트너’, ‘검사내전’,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 해 필모를 쌓았습니다.

2020년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 역을 맡아 김희애의 환자로 나오며 단 번에 인지도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폭 논란의 중심에 서며 활동을 중단 했었는데요. 이후 인정과 반성, 사과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오랜만에 복귀작으로 지난 영화 ‘세이레’ 기자 간담회에서 인사하게 되었는데요. 서현우와 류아벨과 동반 참석해 캐릭터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우었습니다.

심은우는 “이 자리를 빌어 저와 함께 작업해준 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굉장히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부족했던 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고민이 굉장히 들었다.”라며 말을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더 나은 사람으로, 더 좋은 배우로, 좋은 작품으로 증명해내며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심은우는 소속사와 매니저 없이 혼자 활동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전소속사와 계약 만료후 재계약하지 않았으며, 새 소속사를 물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세이레는 심은우가 논란이 되지 전에 찍은 작품인데요. 연기에 대한 애정이 크지만 자신으로 인해 작품과 스탭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세이레’는 초보 아빠(서현우)와 엄마(심은우)가 태어난지 21일이 되지 않은 아기 때문에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극도로 조심하는 상황을 담고 있는데요. 어느 날 부고 문자를 받고 장례식에 참석하며 벌어지는 초자연적 현상을 심리적으로 해석한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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