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지소는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기생충>에서 극 중 과외선생님 김기우(최우식)을 좋아하는 학생‘박다혜’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데뷔 당시 정지소는 귀여운 외모로 ‘박보영 닮은 꼴’로 언급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정지소는 과거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촉망받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전국단위 피겨스케이팅 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던 그녀는 중학교 1학년 때까지 피겨 선수로 활동하다 주변의 권유로 선수 생활을 접고 연기자로 전향하게 됩니다.

2012년 드라마 <메이퀸>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정지소는 자신의 주특기인 피겨스케이팅 연기를 보여주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후 드라마 <기황후>, <하이드 지킬, 나>, <방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정지소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WSG워너비’의 멤버로 활약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출연 당시 그녀는 소피 마르소가 헤드셋을 쓴 장면으로 유명한 영화 <라붐>을 재현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 정지소는 KBS 드라마 <커튼콜>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특히 그녀는 해당 드라마에서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하며 뛰어난 언어 능력을 드러내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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