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은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 IHQ와의 계약 사실을 전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임주은은 지난 2006년 영화 <폭풍의 언덕>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 <혼>, <상속자들>, <기황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또한 임주은은 지난 2020년 채널A를 통해 방영된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동료 배우 이유리와 격렬한 몸싸움을 하며 열연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20년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던 임주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하며 공백기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임주은은 한 인터뷰를 통해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춘 IHQ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서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멋진 연기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소속사 IHQ 측은 “조연부터 차근차근 연기력을 다진 임주은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임주은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두각을 나타내며 연기술사의 면모를 보여왔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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