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어느새 훌쩍 커버린 로희 어린이. 시간이 조금만 천천히 흐르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 로희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로희는 과거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에 비해 엄청나게 성장한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로희는 엄마 유진과 아빠 기태영을 똑닮은 외모와 함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로희는 2015년 4월생으로 현재 만 7살인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어머어머 언제 이렇게 컸어요?”, “로희 넘 이뻐요”, “엄마랑 판박이네”, “점점 유진언니 얼굴이 보이는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S.E.S 출신 동료가수 바다 또한 “소녀다♥”라는 댓글로 조카 로희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유진은 “네가 나이 먹는 것도 내가 나이 먹는 것도 조금만 천천히”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 로희에 대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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