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야’ 출신 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I miss you all”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라이카 카메라를 들고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남규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신 거 아닌가요? 곧 40 되실 분이 저렇게 어려보이다니”, “언니 너무 예뻐요”, “보고 싶은 규리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과거 남규리는 데뷔 당시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요. 특히 남규리는 배우 송혜교 닮은 꼴로 주목을 받기도 했으며, 각종 예능 프로에서 특유의 끼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남규리는 한 방송에 출연해 “치아교정부터 얼굴을 두 군데 정도 손보긴 했다”라며 과거 성형수술을 고백했던 사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솔직 발언 때문에 소속사로부터 경고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많이 있다. 근데 뭐 진짜인데 어떡하느냐고 말했다”라며 “어릴 땐 많이 혼났다. 배우 생활하면서는 있는 그대로, 어떤 발언할 때 저만의 소신이니까, 다 뜻이 있는 것 아니겠느냐. 그게 엄청난 실수를 하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했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믿어줬다”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JTBC 드라마 <피타는 연애>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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