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은 태양과 2018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태양의 SNS 게시물이 모두 삭제되어 팬들의 큰 걱정을 샀는데요.

민효린이 2개월 만에 게시물을 업로드해 화제에 올랐습니다. 민효린은 노란 병아리를 연상케하는 원피스를 입고 셀카를 찍었는데요.

하얀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그리고 얼마 전 출산한 엄마라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민낯이지만 특유의 매혹적인 이목구비가 우월함을 강조하며 시선을 잡아 끌었는데요. 한국이 아닌 일본인 듯한 배경이 이국적인 풍경과 시너지 낳아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최근 게시물에는 녹색 차와 대비되는 빨간색 팬츠로 시선을 잡아끌며 “행복 그 잡채”라고 적어 호기심을 유발했는데요. 태양과 대비되는 행동으로 인해 둘 사이의 궁금증을 증폭하고 있습니다.

한편, 민효린은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고 있는데요. 하루 빨리 복귀해 작품 활동을 바라는 팬들의 지친 기다림이 커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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