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손하는 1994년 미스 춘향 진 출신으로 연예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KBS 공채 탤런트로 합격하며 ‘장녹수’, ‘아이싱’,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등에 출연했는데요.

동양적인 단아한 외모와 고풍스러운 분위기 탓에 사극부터 당차며 똑소리나는 대학생 등  아름다운 외모가 주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며 인기를 얻었죠.

지금은 K컬쳐가 전세계적인 인기이지만 2000년도 초반 이른바 욘사마 열풍과 더불어 일본에서 인기 있던 한국 배우의 원조 중 한 명이 바로 ‘윤손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한류 열풍을 타고 일본에 많이 진출 했었는데요.

성공적인 진출의 예로 손꼽히며 일본에서 인기가 많았던 배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2006년 가수 박혜경이 소개해준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는데요.

2012년 이후에는 일본 활동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한국에 들어와 ‘상속자들’, ‘황홀한 이웃’, ‘육룡이 나르샤’, ‘최고의 한방’ 등 주로 드라마로 얼굴을 비추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갔습니다.

특히, 20대에 인기가 많았다가 결혼 후 중년이 되면 식어버리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윤손하는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아들이 일으킨 학폭 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후 모든 것을 정리하고 돌연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이후 철저히 외부 활동을 하지 않아 근황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2018년 일본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화장품을 론칭해, 홈쇼핑 채널에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는데요. 때문에 한국 활동을 기대하는 분위기도 커지는 상황있었습니다.

비록 일본 홈쇼핑 채널이지만 오랜만에 비추어 오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여전한 동안 외모와 꿀피부를 자랑하며 열심히 화장품을 홍보하고 시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소속사는 “윤손하가 아이를 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캐나다로 갈 예정”이라면서도 “일부에서 보도된 것처럼 이민은 아니다”고 강조했는데요. 복귀 시점에 관해서는 언제 일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해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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