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는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린 뒤 아들 4명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정주리는 지난 8월 다자녀 청약으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의 43평 한걍뷰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최근 정주리는 급격히 늘어난 대출 이자로 인해 겪고 있는 스트레스를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빚이 많아 비지(busy)한 주리가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 (feat.먹부림. 댓글 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정주리는 “요즘 바쁜 이유가 빚이 많아서 아니냐”라는 질문에 “그래서 열심히 바쁘게 일해야 된다. 은행 대출 이자금 진짜 많다”라고 대답했는데요..

정주리는 늘어난 은행 대출이자를 언급하며 “대출받았는데 어떻게 이자가 그렇게 나오나. 전셋집이 안 빠져서 보증금을 못 내니까 다 대출받았는데 이자만.. 빚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이어 정주리는 “그러니까 빨리 스케줄 얘기해 봐라”라며 전투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정주리는 “아이들을 돌보는 게 능숙한 거 같다”, “경력자 어머니”라는 팬들의 댓글에 “아직 내가 그렇게 능숙한 건 아닌 거 같다. 아직 너무 부족하다”라며 “8명 정도 낳으면 그냥 키우지 않을까 싶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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