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가수 유아는 159cm의 작은 키에도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실제 키보다 훨씬 더 커 보인다”라는 평을 듣고 있는데요.

지난 10일 유아는 소속사 SNS를 통해 자신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SELFISH’의 새로운 티저 영상과 컨셉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자유분방한 힙합 스타일 패션으로 등장해 과감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색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냈는데요. 특히 유아는 159cm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긴 다리와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유아는 뛰어난 춤 실력과 귀엽고 인형 같은 외모로 많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Mnet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에 팀 ‘YGX’의 멤버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안무가 유준선이 유아의 친오빠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20년 솔로 데뷔곡 ‘숲의 아이(Bon Voyage)’를 통해 몽환적인 스타일과 뚜렷한 아이덴티티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드러내기도 한 유아는 오는 14일 멜론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을 공개하고 2년 만에 솔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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