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슈룹’에서 둘째 성남대군 역을 맡고 있는 문상민은 2000년생입니다. 성남대군은 어릴 적 궁이 아닌 사가에서 자라 자유분방함은 물론 서민과 소통할 줄 아는 자질을 갖추기도 했는데요.

 

문상민의 귀공자 스타일과 만나 반항아적 성품과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상반된 모습을 선보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188cm의 훨칠한 키와 넓은 어깨의 소유자이기도 한데요. 모델 출신으로 2019년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에서 막내 형사 역할을 맡으며 인지도를 넓히게 되었죠.

깨끗한 이목구비는 물론 이와 상반되는 중저음 보이스는 카리스마를 극대화해 문상민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데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과 19학번이며, 슈룹 오디션에서 다른 왕자 캐릭터도 관심 있어 그 중 하나는 꼭 맡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최근 세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며 둘째인 성남대군의 분량이 커졌는데요. 다른 왕자들과는 조금 다른 출생의 비밀까지 품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역할입니다.

세자의 죽음으로 궁은 또 다시 서열 싸움이 커세지고 있어요. 이에 성남대군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세자로 거듭날 각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자가 되기로 결심한 성남대군의 모습을 지켜보는 시청자의 마음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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