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은은 모델 출신 허리 21인치였던 날씬한 몸매를 뽐냈었습니다. 2017년도까지 한국예술 사관실용 전문학교 모델과 전임교수로 일했었는데요.

아이 셋 육아와 내조에 전념하기 위해 모든 일을 그만두었죠. 쌍둥이 출산 전까지는 인생 최대 몸무게 84kg까지 찌웠었죠. 임신과 출산, 스트레스는 먹는 것으로 풀어 폭식으로 이어젔습니다.

이후 16kg를 감량해 단연 화제에 올랐습니다. 필라테스, 요가, 줌바, 테시느 등 다양한 운동을 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최근 무대에 설 기회가 생겨 모델 복귀에 가슴이 두근거렸는데요.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는 설렘과 떨림이 교차했지만 다이어트가 시급했죠.

심하은은 불굴의 의지를 불태우며 신청서에 허리둘레 26인치로 속여 냈다고 밝기기도 했어요. 그 전까지 그 숫자를 진짜로 만들어야한다며 다이어트 비법에 돌입했죠.

심하은은 친정 엄마가 깻잎으로 16kg를 뺀 후 지금도 그 몸을 유지하고 있다며 극한 다이어트 식단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살펴 볼까요?

아침 식사 자리에 염분이 많은 국과 찌개는 없애고 깻잎을 이용한 깻잎 식단이 차려졌습니다. 전날 과음한 이천수는 해장이 시급하지만 칼칼하고 향긋(?)한 깻잎 파티에 국물을 찾았죠.

하지만 심하은은 “식전에 깻잎을 3장씩 먹으래, 엄마가 이렇게 해서 16kg 뺐어”라고 설명했는데요. 고기는 제한하고 식물성 단백질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먹는 방법입니다.

깻잎의 톡쏘는 향긋한 ‘페릴 케논’이 식욕을 억제 한다고 해요. 또한 뭐든 싸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서 음식을 적게 먹게 되는 겁니다.

깻잎은 100g에 약 41kcal라서 영향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은 식품입니다.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결국 심하은은 또 다이어트에 성공해 런어웨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20살 차이나는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심하은의 당당한 모습이 공개 되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무대 아래 이천수는 ” 제가 눈물을 잘 흘리지 않는 사람인데 와이프를 봤을 때는 감동이었다.: 라며 아내와 딸을 바라보았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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