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 사이에서 태어난 2세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수리 크루즈는 2006년생으로 현재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수리 크루즈는 지난 2012년 케이티 홈즈, 톰 크루즈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이후 엄마인 케이티 홈즈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의 이혼 당시 사유로 톰 크루즈의 종교 사이언톨로지 때문이라는 주장이 일부 언론을 통해 나오기도 했는데요. 특히 이 때문에 톰 크루즈가 딸 수리 크루즈를 10년 넘게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수리크루즈는 연기에 관심을 가지고 2016년부터 연기학원을 다니며 엄마에게 직접 연기수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 7월에는 케이티 홈즈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의 OST에 참여하며 가수로 데뷔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케이티 홈즈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최고 수준의 재능을 원한다”라며 “그래서 물어봤다. 딸은 아주 재능이 많았다.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고, 녹음도 했다. 난 딸이 자기 일을 하도록 내버려뒀다. 내가 일반적으로 지시하는 방법이다”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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