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갈소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소원이는 행복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갈소원은 행복한 표정과 함께 블랙핑크 멤버들과 다정다감한 케미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는데요. 이어 갈소원은 “꼬마 소원이가 처음 만났을 때 연습생 언니들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모습의 언니들을 팬으로 만날 수 있어서~ 싸인CD 선물도 넘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블랙핑크”라고 덧붙이며 블랙핑크 멤버들에 대한 감사함과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갈소원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천만관객을 기록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주인공 ‘이예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역대 최연소 대종상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얻기도 했는데요.

<7번방의 선물> 출연 이후 갈소원은 ‘블랙핑크’, ‘빅뱅’, ‘위너’ 등이 속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9년째 YG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갈소원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푸른 바다의 전설>, <클리닝 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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