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김연아는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가수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처음 만나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열린 결혼식에서 김연아는 식장을 찾은 하객들에게 답례품으로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화장품 세트를 선물해 화제를 불러모았습니다.

해당 답례품은 김연아가 현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뷰티’의 로션, 크림, 파우치를 세트로 묶은 상품이며 가격은 20만 원 상당으로 알려졌는데요.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이었지만 식장을 찾은 하객들이 SNS를 통해 받은 결혼식 선물을 직접 인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의 하객으로는 윤성빈, 김예림, 김자인, 유승민 등 여러 스포츠 스타뿐만 아니라 신동엽, 손호영, 홍광호, 강남 등 여러 연예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김연아는 ‘손예진 드레스’로 잘 알려진 브랜드 엘리사브에서 제작한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에 등장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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