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햄벅가 해장이 되는구나 수제버거에 빠지다, 홍대 맛집 버거 후기’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이국주는 가수 테이의 햄버거 가게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국주는 “오늘은 오랜만에 방송에서 만난 테이오빠의 햄버거 가게에 밥을 먹으러 왔다. 어제 과음을 해서 해장음식으로 햄버거를 선택했다”라며 버거 3개와 감자튀김, 콜라를 주문했는데요.

이어 이국주는 “안에 들어있는 치즈가 너무 맛있다”라고 햄버거 맛에 감탄하며 찐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햄버거 3개를 모두 섭렵한 이국주는 “해장으로 햄버거가 나쁘지 않다”라며 “입구에서 사진을 안 찍고, 먹고 난 후에 리액션으로 나가면서 사진을 찍는다. 그 음식점의 음식이 맛있었을 때는 되게 막 흥이 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국주는 1년에 배달 어플에만 2,200만원을 썼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국주는 “2019년도에 배달 음식 앱에서 이벤트로 총 주문 금액을 조사한 적이 있었다”라며 “웃긴 게 여기에 포함이 안 된 식비가 있다. 코미디 회의를 일주일에 3번 하는데 3번 다 중국 음식 시킬 때가 있다”라며 “전화로 주문하는데 한번 시킬 때 적어도 8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 금액을 시킨다. 사실 저 금액에 빠진 게 있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배달 음식에 진심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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