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서프라이즈”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를 받은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되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꽃들로 장식된 야외 테라스 한가운데 프러포즈를 위한 의자가 놓여있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아유미는 결혼반지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프러포즈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아유미는 오는 30일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은 바 있습니다.

아유미는 한 방송에서 남자친구와 어떻게 만났느냐는 질문에 “6개월 정도 만났다. 저희는 조금 빠르게 결혼을 결심했다”라며 “제가 항상 이상형을 티키타카가 잘 맞는 사람이라고 말했는데, 만나자마자 정말 티키타카가 잘 맞았다”고 말하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남자친구가 잘생겼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는데요. 아유미는 “주례 없는 결혼식을 계획 중이고 사회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황광희씨에게 부탁드릴 예정”이라며 결혼식 준비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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