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소연은 과거 2011년 혼성 그룹 ‘WE’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10년 뒤인 지난해 12월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에 출연해 172cm의 큰 키와 화려한 미모, 넘치는 건강미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강소연은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예능프로 <씨름의 여왕>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으며 현재 복싱선수인 여동생과 함께 복싱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강소연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방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강소연은 “남동생 야구선수, 여동생은 복싱선수다 “라며 가족 모두가 운동선수 출신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실제로 강소연의 남동생은 NC다이노스 투수로 활약 중인 강동연 선수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강소연은 “평소 운동을 많이 해서 다른 운동으로 저를 아시는 분들도 있을 거 같다”라며 “운동을 좋아하는 여자 인플루언서로서 자신감 있게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는데요. 이어 “운동을 많이 좋아하는데 골때녀까지 오게 돼서 감사하다”라며 FC불나방 합류에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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